'롤스로이스' 리스 허경영, '슬픈 남자' 브로와 인증샷 "허본좌님 감사합니다"

'롤스로이스' 리스 허경영 브로 인증샷 눈길

2015-11-13     김효진 기자

민주공화당 총재 허경영이 롤스로이스 리스 차량을 운행해 화제인 가운데, 가수 브로와의 인증샷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브로는 지난달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허본좌님.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부자가 되고.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브로와 함께 화이팅 포즈를 취한 허경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허경영은 지난달 2일 발매된 브로의 정규 1집 앨범 타이틀곡 '슬픈 남자'의 내레이션에 참여했다.

한편 허경영은 지난 11일 책임보험료가 미납된 롤스로이스 리스 차량을 운행하다 교통 당국에 적발됐다. 적발 후 보험료를 바로 낸 것으로 알려진다. 허경영이 4년 전부터 리스해 타고 다닌 롤스로이스 가격은 6억~7억원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