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설' NS윤지, 솔직 고백 "노출 여가수 이미지? 이젠 벗고 싶어"
'은퇴설' NS윤지 노출 이미지 고백 눈길
2015-11-13 김효진 기자
가수 NS윤지가 은퇴설에 휘말린 가운데, 노출 이미지를 벗고 싶다고 고백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NS윤지는 지난해 4월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게스트로 출연해 새 앨범 타이틀곡인 '야시시'를 설명하며 "야한 의미로 생각하시는데 '야, 시시해' 이런 뜻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NS윤지는 매 앨범마다 생기는 노출 논란에 대해 "외형적인 논란이라도 감사하다. 날 봐주신 거다"라며 "가요계에서 내 입지가 애매하다. 이번 활동을 통해 몸매, 노출 이런 수식어를 바꾸고 싶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NS윤지 소속사 측은 13일 NS윤지의 은퇴설에 관해 "은퇴는 사실이 아니다. 계약 기간이 2년 정도 남아있다"며 "본인이 휴식을 원하기에 미국에서 일정 기간의 휴식기를 갖기로 했고 지난 9일 출국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