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네스 카야 방송 복귀, 과거 발언 재조명 "터키에서 여자가 동거하면 총 맞아 죽어"

에네스 카야 방송 복귀 과거 혼전 동거 발언 재조명

2015-11-13     김지민 기자

'총각 사칭'으로 물의를 빚은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새삼 재조명됐다.

지난해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여자들이 모르는 세계 남자들의 실체'란 주제로 토크를 펼쳤다.

당시 에네스 카야는 "(혼전 동거) 찬성파 곁에는 가기도 싫다"며 "터키에서는 여자가 동거하면 70~80%가 총 맞아 죽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13일 에네스 카야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에네스 카야가 검찰 조사를 받고 있던 소송과 관련해 2주 전 무혐의로 판명났다"고 전했다.

앞서 에네스 카야는 지난해 12월 '총각 행세를 하고 다니며 여자를 만났다'는 사생활 논란에 휩싸여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해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