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등골 서늘하게 만드는 시체 목격담 "피가 다 빠져..."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시체 목격담

2015-11-13     이윤아 기자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가 종영된 가운데, '그녀는 예뻤다'의 히로 박서준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서준은 지난해 4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박서준은 군 복무 시절 일화를 언급하며 "군 복무를 교도대에서 했는데 난 내가 헌병으로 빠질 줄 알았다. 하지만 청주 교도소로 배정받았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제소자 관련 서류를 보는 과정에서 시체를 봤다. 사진으로만 봐도 끔찍했다. 시체의 피가 다 빠져 하얗기만 하더라. 충격을 많이 받았다"라고 설명을 덧붙여 시청자들의 등골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한편 MBC '그녀는 예뻤다'는 지난 11일 16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