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문정희, 피부관리 비법 공개? "아침에 쾌변해야 한다" 깜짝

'라디오스타' 문정희 피부관리 비법 눈길

2015-11-12     문다혜 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문정희의 남다른 피부관리 비법이 화제다.

문정희는 지난해 11월 11일 방송된 SBS '매직아이'에서 피부관리 비결에 대해 "아침에 쾌변을 해야 한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어 문정희는 "제가 대학시절 위에 구멍이 난 적이 있다. 연극하면서 식사시간이 불규칙하다 보니 그랬다. 정말 아팠다"라며 "그게 악순환이었던 게 위가 아프니까 잠도 못 자고 피부도 엉망이 됐다"고 전했다.

또한 문정희는 건강을 위해 체질개선을 시작했다며 "쾌변을 위해 짜거나 매운 것들을 먹지 않고 몸에 좋은 것들만 먹기 시작했다. 여배우에게 쾌변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문정희는 지난 1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드라마 '달콤 살벌한 패밀리'에서 호흡을 맞춘 정준호를 최고의 파트너로 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