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취향' 유세윤, 깜짝 폭로 "신동엽 술 먹고 화장실 변기 닦아"
'타인의 취향' 유세윤 깜짝 폭로 눈길
2015-11-12 문다혜 기자
'타인의 취향'에 출연 중인 개그맨 유세윤의 깜짝 폭로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9월 11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우리 집 노비로 삼고 싶은 MC 순위'가 공개됐다.
당시 유세윤은 4위를 차지한 신동엽에 대해 "한 번 술을 같이 먹었는데 화장실에 갔는데 한참 안 오더라. 가 보니까 변기를 닦고 있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신동엽은 "내가 일을 보고 나서 주변이 더러워졌을 까봐 닦았던 것"이라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JTBC 새 예능프로그램 '타인의 취향'에는 유세윤을 비롯해 유병재, 스테파니 리, 잭슨이 출연한다.
'타인의 취향'에서는 그들의 하루가 담담하게 그려져 눈길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