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 과거 고백 눈길 "대형 기획사 오디션 떨어진 후 거식증 걸렸다"

서인국 과거 고백 재조명

2015-11-11     김지민 기자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그룹 빅스의 'Chained Up(체인드 업)'의 활동을 응원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고백이 새삼 재조명됐다.

지난 2009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첫 예능 신고식을 치뤘다.

서인국은 과거 넉넉치 못했던 가정 형편과 오디션 낙방 경험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서인국은 "과거 대형 기획사 오디션에 안타깝게 떨어진 후 심각한 거식증에 걸렸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서인국은 방시혁의 작품인 첫 앨범 타이틀곡 '부른다'를 열창해 김태우, 테이, 브라이언 등 선배가수들의 찬사를 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