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신이, 효녀 배우 등극 "집 지어줬지 빚 갚아줬지 시집보냈지" 대박!

'택시' 신이 효녀 배우 등극

2015-11-11     문다혜 기자

'택시'에 출연한 배우 신이가 연예계 효녀로 주목받고 있다.

신이는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휴먼 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가족들이 있는 경상북도 영천으로 향했다.

당시 신이는 "제가 뭘 양손에 안 들고 가면 (가족들이) 약간 서운한 눈빛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일단은 많이 들고가요"라며 가족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신이 어머니 최옥선 씨는 "(신이가) 이 집 지어줬지, 우리 빚 갚아줬지, 동생들 공부시키고 시집 보냈지. 뭐 다 했지. 우리 또 차 사줬지"라며 신이가 가족들을 위해 해줬던 일을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신이는 지난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성형 후 캐스팅이 끊겨 안타까웠던 과거를 회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