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빼빼로데이 일침 "대체 뭘 축하하는 건지 모르겠네"
이효리 빼빼로데이 일침 눈길
2015-11-11 문다혜 기자
가수 이효리가 11월 11일 빼빼로데이에 부정적인 생각을 밝힌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이효리는 과거 빼빼로데이를 맞아 자신의 SNS에 "해피 빼빼로데이? 음, 뭘 축하하는 건지 당최 모르겠다?"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빼빼로데이는 11월 11일, 1자로 생긴 빼빼로 과자를 주고 받으며 사랑과 우정,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날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빼빼로데이가 단지 과자업체가 상품을 팔기 위한 상술로 치부되며 부정적인 생각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