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이태임, 알고 보니 망언 스타? "한 번도 예쁘다 생각한 적 없어"

이태임 교통사고 망언 스타 인증 발언

2015-11-11     이윤아 기자

배우 이태임의 교통사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이태임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6월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서는 이태임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당시 이태임은 "나는 내 외모에 매우 만족한다"라는 질문을 받고 "매우는 아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태임은 "나는 못생겼다. 단 한 번도 예쁘다고 생각한 적 없다"라고 덧붙여 주목을 모았다.

한편 이태임은 지난 10일 '유일랍미' 촬영을 위해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태임의 교통사고에 대해 소속사 측은 "이마를 다쳤다. 찰과상을 입었는데 꿰매지 않고 치료하는 쪽으로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