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민, 1000억 자산가 루머 해명 "반에 반만이라도 있었으면"
'리얼극장' 박상민 1000억 자산가 루머 해명
2015-11-10 이윤아 기자
배우 박상민이 '리얼극장'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박상민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박상민은 지난 2010년 방송된 Y-STAR '스타뉴스'에서 1000억원대 자산가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당시 박상민은 "사실무근이다"라며 "반에 반만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문을 열어 주목을 모았다.
이어 박상민은 "선배가 인도네시아에서 풀 빌라 사업을 하는데 그때 소액을 투자해 지분을 많이 받았는데 그게 잭팟이 터졌다"라며 "선배가 '한 번만 더 하면 1000억 원을 벌 수 있다'라면서 다시 투자를 권유했지만 거절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10일 방송된 EBS '리얼극장'에서는 박상민이 출연해 이혼 심경을 솔직하게 밝혀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