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백선생' 백종원, 고객 갑질 언급 "손님에게 따귀 맞아보기도"
'집밥 백선생' 백종원 고객 갑질 일화
2015-11-10 이윤아 기자
'집밥 백선생' 백종원이 과거 고객 갑질에 대해 언급한 것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백종원은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백종원은 "맛있는 음식과 저렴한 가격은 내 신조다. 무조건 손님이 갑이라 생각한다"라며 말문을 열어 주목을 모았다.
이어 백종원은 "그러다 보니 자존심에 상처를 많이 입었다"라며 "심지어 손님에게 따귀도 맞아봤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10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내 인생의 떡볶이'를 주제로 떡볶이 레시피가 전파를 타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집밥 백선생'은 먹고 살기 힘든 시대에 누구나 집에서 쉽게 요리를 할 수 있는 생활 밀착 예능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