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연상녀 인기 비결? "엉덩이가 예뻐서"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연상녀 인기 비결
2015-11-10 이윤아 기자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가 화제인 가운데,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방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유아인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유아인은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연상녀에게 인기 있는 비결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유아인은 "엉덩이가 예뻐서 그런 것 같다"라며 "20살 때 30세 연상 여자에게 대시를 받았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유아인이 출연 중인 SBS '육룡이 나르샤'는 고려라는 거악에 대항하여 고려를 끝장내기 위해 몸을 일으킨 여섯 인물의 성공 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