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신이, 생활고 고백 눈길 "집 줄이고 차 줄이고 가방까지 팔아"

'택시' 신이 공백기 동안 생활고 고백

2015-11-10     이윤아 기자

배우 신이가 '택시'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신이가 공백기 동안의 생활고에 대해 언급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신이는 지난 2014년 11월 방송된 MBC '휴먼 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이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신이는 "3년 동안 놀고 있으니까 집을 줄이고 차를 줄이면서 계속 그렇게 생활을 해나가고 있었다"라고 말문을 열어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신이는 "솔직히 가방도 팔고 다 팔았다"라며 "눈 뜨면 눈 감을 때까지 아무것도 안 했다. 어두우면 어두운대로 그냥 가만히 있었다"라고 당시를 회상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10일 방송된 tvN '택시'에서는 신이와 박나래가 출연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