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자들' 블락비 태일, 알고 보니 열대어 덕후? "경매장 직접 찾아갈 정도"
'능력자들' 블락비 태일 열대어 덕후 인증
2015-11-10 김효진 기자
블락비 태일이 '능력자들'에 열대어 덕후로 나선다.
태일은 최근 진행된 MBC '능력자들' 녹화에서 "열대어에 빠지게 된 지 6년째"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태일은 "데뷔 전부터 열대어 동호회 활동을 이어온 것은 물론 지방의 수입 열대어 경매장을 직접 찾아갈 정도"라고 밝혔다.
또한 태일은 '물방'이라는 자신의 독특한 취미공간을 '능력자들'을 통해 최초로 공개한다. '물방'이란 열대어를 기르기 위해 수조로만 채워놓은 방을 일컫는 열대어 마니아들의 용어로 알려진다.
한편 태일이 출연하는 MBC '능력자들'은 오는 13일 오후 10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