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경찰서 국민 친화적 4대 사회악 홍보를 위한 ㈜삼양식품과의 업무협약 체결

2015-11-10     김종선 기자

원주경찰서(서장 정인식)는 10일 오전 경찰서 2층 집무실에서 4대 사회악 근절 관련 국민 친화적 홍보활동을 위하여 지역 향토기업인 ㈜삼양식품(본부장:정태운)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삼양식품 중 일부제품을 대상으로 4대 사회악 홍보 이미지 삽입과 불량식품 근절 등을 위한 지역 내 홍보활동의 협력은 물론 기타 지역 사회의 안전을 위한 전방위적 상호렵력을 기초로 한 것으로 삼양식품의 경우 라면류 33종, 발효식품 21종, 유가공 식품 15종 등 총 69종의 제품을 우리 지역에서 생산하는 생활밀착형 소품을 활용한 국민 친화적 4대 사회악 홍보수단으로서 최적의 조건을 갖추어 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삼양식품 정태운 본부장은 “지역향토기업으로서 4대 사회악 근절 홍보를 통한 국민안전에 기여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원주경찰서 정인식 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향토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