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족구대회 충주에서 개최
건전한 스포츠 활동을 통한 신체 발달과 건강 증진 및 족구 활성화를 위해 마련
2015-11-10 양승용 기자
오는 14일과 15일 수안보생활체육공원 족구전용구장에서는 2015전국학교스포츠클럽 족구대회가 열린다.
국민생활체육전국족구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건전한 스포츠 활동을 통한 신체 발달과 건강 증진 및 족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오전 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조별 리그전을 치른 후 본선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3개 부문으로 경기가 치러지며, 각 시ㆍ도에서 선발된 부별 1팀씩 출전해 불꽃 틔는 승부를 펼친다. 부문별로 1위, 2위, 공동 3위(2팀)까지 시상하며, 15일에는 예선 탈락 팀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 경기도 진행된다.
14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대표시범단(NJA) 시범과 함께 신나는 청소년 족구교실이 운영된다.
또한 족구 사진 및 UCC공모전이 펼쳐지고, 별도 부스에서 청소년 상담센터가 진로 및 심리 상담을 돕는다.
아울러 대표시범단의 공을 받아라, 사제지간 족구왕, 학교별 최강 공격수를 찾아라, 부모와 함께하는 협동심 게임, OX퀴즈 등 레크리에이션이 실시간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