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전직원 대상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
사례를 중심으로 한 성희롱예방 연극 공연 ‘희롱헤롱
2015-11-10 김종선 기자
원주시는 오는 12일 오후 4시부터 백운아트홀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성에 대한 건전한 가치관을 함양하고 직장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을 사전에 예방하여 건전하고 밝은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다양한 사례소개 및 대처방법에 대한 전문 강사의 강의와 “희롱헤롱”이란 연극 공연을 통해 교육의 집중도를 높일 예정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성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고, 향후 지속적인 예방교육을 통해 남녀상호 인격을 존중하는 활기찬 직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