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사기' 이민호, 외모 망언 재조명 "선이 진한 얼굴이 콤플렉스"
이민호 화보 사기 과거 외모 망언 재조명
2015-11-10 이윤아 기자
배우 이민호가 화보 사기에 휘말려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민호의 외모 망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이민호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당시 이민호는 "내 얼굴이 잘샹겼다고 생각한다"라는 질문에 "내가 잘생겼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답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이민호는 "선이 진한 얼굴이 콤플렉스다"라며 "김우빈같은 매력적인 얼굴이 좋다. 피부가 하야면서도 남성미가 있다"라고 덧붙이며 김우빈을 부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이민호 화보 사기와 관련해 이민호의 소속사 측은 "소속사는 직접 연관은 없는 사건이라 우선 지켜보고 있는 입장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