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러브스토리 눈길 "미성년자 아내 어른될 때까지 기다려"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러브스토리
2015-11-10 이윤아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1주년이 화제인 가운데,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최현석 셰프의 러브스토리가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최현석이 게스트로 출연해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당시 최현석은 "27세에 결혼해서 두 딸, 아내와 잘 살고 있다. 큰딸이 올해 고등학교 1학년이 되는데 키가 172cm 정도 된다"라고 말문을 열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최현석은 "교회 청년부였을 당시 아내를 처음 만났다"라며 "여고생이었던 아내가 어른이 될 때까지 기다렸다"라고 말해 로맨틱한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1주년 특집으로 꾸며져 최현석과 김풍의 냉장고 속 재료를 가지고 요리 대결을 펼쳐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