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신승훈, 과거 애인 몸매 자랑 눈길 "34-24-34 사이즈"

'힐링캠프' 신승훈 애인 몸매 자랑 재조명

2015-11-09     이윤아 기자

가수 신승훈이 '힐링캠프'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신승훈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신승훈은 지난 2011년 방송된 MBC '주병진 쇼'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신승훈은 "기타는 어떤 의미냐"라는 MC 주병진의 물음에 "기타는 여자다"라고 답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신승훈은 "34-24-34 사이즈의 여자다"라며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기타를 안았을 때 푹 안긴다. 집에 한 다섯개 더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는 신승훈이 출연해 자신의 히트곡 '미소 속에 비친 그대'를 열창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