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졸피뎀 매수 논란, 동생과 신경전 재조명 "동생 때문에 6개월간 용돈 끊겨" 왜?
에이미 졸피뎀 매수 논란 과거 동생과의 신경전 재조명
2015-11-09 이윤아 기자
방송인 에이미가 졸피뎀 매수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에이미와 동생의 신경전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에이미와 에이미의 동생 조셉은 지난 2010년 방송된 SBS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에 동반 출연해 예능감을 과시했다.
당시 에이미의 동생 조셉은 미국에서 에이미와 함께 생활할 당시 에이미의 성적표와 지출 내역서를 집으로 보낸 적이 있다고 폭로했고, 이에 에이미는 "그 사건 이후 집에서 6개월간 돈을 받지 못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조셉은 "왜 누나의 성적표와 돈 쓴 내역을 아빠에게 보냈느냐"라는 MC의 질문에 "누나를 골탕 먹이고 싶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에이미는 졸피뎀 매수 논란에 대해 9일 졸피뎀은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처방약으로 구입했을 뿐이라고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