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코스모스' 후보 거미, 본명은 박지연 "본명으로 활동할까?"

'복면가왕 코스모스' 후보 거미 본명 박지연 화제

2015-11-09     문다혜 기자

'복면가왕 코스모스' 후보에 오른 가수 거미의 본명이 박지연으로 밝혀졌다.

거미는 지난 5월 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DJ 김신영에게 "거미라는 이름이 너무 세보여서 후회한 적 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거미는 "있다"라며 "후회를 한 것까지는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거미는 "그러나 고민한 적은 있다"라며 "그냥 본명으로 할까 생각해봤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8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4연승을 차지하는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코스모스'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남다른 제스처를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