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안전제일 김정민, 아내 루미코 디스 "김정민 옛날 사람, 아침밥 꼭 먹어"
'복면가왕' 안전제일 김정민 아내 루미코 디스 발언 눈길
2015-11-09 이윤아 기자
가수 김정민이 '복면가왕' 안전제일로 밝혀져 화제인 가운데, 김정민의 아내 루미코가 김정민을 디스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루미코는 지난 4월 방송된 MBN '언니들의 선택'에 출연해 김정민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루미코는 "아침상을 차리는데 한 시간이나 걸린다"라며 "시어머니께서 '우리 정민이는 아침에 꼭 밥과 국을 먹어야 한다'라고 신신당부를 하셨다"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이어 "나는 원래 아침을 먹지 않는다"라며 "그런데 남편 김정민은 옛날 사람이라서 아침을 꼭 먹어야 한다"라고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8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김정민이 '자나깨나 안전제일'로 출연해 '그 아픔까지 사랑한 거야'를 열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