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관석 의원, 교육특교 확보로 인천 학생들에게 안전한 교육환경 제공
인천 남동구 지역 내 교육환경개선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윤관석 국회의원(인천 남동을)은 인천 남동구 지역의 숭덕여고 창호 개선사업으로 3억9천1백만원, 남동초등학교 석면교체 사업 5억3천5백만원, 장수초등학교 석면교체 사업 2억1천5백만원 특교를 확보했다.
숭덕여자고등학교 창호 개선사업은 기존의 노후된 외부창호에 대하여 현행 기준에 적합한 외부 창호로 전면 개보수하게 된다.
그간 숭덕여고 본관동 외부 창호는 1984년 설치 이후 현재까지 보수 및 교체가 이루어지지 않아 창호 틈새로 누수현상 발생, 개폐 시 소음 발생 및 과다한 에너지 손실로 숭덕여고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이번 개선 사업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학교로 탈바꿈해 학업능력 향상 및 교육환경 증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며 현행 기준에 적합한 외부 창호 설치로 에너지 절약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윤관석 의원은 학생안전유해시설 해소위해 남동초등학교 석면교체 사업 5억3천5백만원과 장수초등학교 석면교체 사업 2억1천5백만원 특교를 확보하여 인천 남동구내 학교 안전 및 유해환경 개선 사업 또한 본격화 된다.
숭덕여고 외부창호 개선 사업 총 사업비는 3억9천1백만원, 남동초등학교 석면교체 사업 5억3천5백만원, 장수초등학교 석면교체 사업 2억1천5백만원은 교육부 특별 교부금으로 배정되며 환경개선 공사는 학생들 학업에 지장이 없도록 방학기간을 활용하여 추진될 예정이다.
윤 의원은 “숭덕여자고등학교 창호 개선 사업을 위해 확보된 특교를 통해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남동구 내 학교환경이 개선 사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교육부와 인천시교육청과 긴밀히 협조하고 국회에서 최선의 지원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