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서유리, 반전 금주가 "취하고 싶을 땐 소화제 마신다" 왜?

'마리텔' 서유리 금주가

2015-11-08     조혜정 기자

'마리텔' 서유리가 금주가임을 밝혀 재조명되고 있다.

서유리는 지난 6일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했다.

당시 서유리는 "액상 소화제를 먹고도 취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술을 마시면 알레르기 같이 두드러기가 돋고 오한이 온다"며 금주가임을 밝히며 "취한 기분을 느끼고 싶을 땐 소화제를 먹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지난 7일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서유리는 뱀을 보고 격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