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임, 돌발 욕설 원인이 '질소마취' 탓? "술 취한 것처럼 정신이..."

이태임 정신과 전문의 소견 재조명

2015-11-07     권은영 기자

배우 이태임이 'SNL 코리아'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정신과 전문의의 질소 마취 발언도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이태임, 예원의 욕설 논란에 대한 정신과 전문의의 소견이 방송됐다.
 
이날 정신과 전문의는 논란 당시 이태임의 행동에 대해 "물속에 들어갔다가 나온 경우더라. 질소마취 같은 경우에는 술 취한 것처럼 정신이 몽롱해지면서 자기가 무슨 말을 했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혹시 이태임에게 그런 신체적인 원인이 있지 않았을지 짚어보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태임은 7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 호스트로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