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헤이즈, 여자 도끼 인증? "우리 엄마 사줘야지 호피"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헤이즈 여자 도끼 언급 눈길

2015-11-07     문다혜 기자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에 출연 중인 래퍼 헤이즈의 랩이 뒤늦게 화제다.

헤이즈는 지난 10월 2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2'에서 자신을 '여자 도끼'라 표현했다.

당시 헤이즈는 5번 트랙을 따기 위한 미션 가사에서 "우리 엄마 사줘야지 호피. 난 여자 도끼, 시급 5000원에서 많이 발전했지" 등과 같은 센스 있는 랩을 전달했다.

앞서 도끼는 자신의 2013년 수입이 4억 9435만 원이라 밝힌 바 있기에 헤이즈의 수입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6일 방송된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에서는 헤이즈와 효린의 맞대결이 전파를 탔다.

이날 헤이즈는 가족을 위한 노래 '돈 벌지 마'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