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퀴' 김정훈, 연애담 고백 "20세때 10살 연상녀에게 맨날 꾸지람 들어"

'세바퀴' 김정훈 연애담

2015-11-06     조혜정 기자

금일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 김정훈이 출연한 가운데 과거 연상녀와의 연애담을 공개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김정훈은 지난 10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나도 20세에 30세 누나를 만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정훈은 "그런데 그 사이가 오래가지 못하는게 이상한 모양새가 돼 버린다. 늘 꾸지람을 당했다"고 운을 뗐다.

김정훈은 "내가 20살 때니까 한창 놀고 싶지 않겠냐. 그러면 누나가 '너 그렇게 살면 안된다'고 혼을냈다. 그러면 나는 '내 인생인데 왜 그러냐'고 그랬다"며 "그래서 또래 여자친구를 찾아 떠난 적이 있다"고 밝혔다.

한편 '세바퀴'에서 감정훈은 애주가 대표로 출연해 "하루에 10시간씩 해서 보름 정도 마신 적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