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신이 내린 몸매? 포토샵 약간" 솔직 고백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화보 비밀
2015-11-06 조혜정 기자
KBS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 출연하는 신민아가 화제인 가운데 화보의 비밀을 밝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0년 8월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청바지 화보 컷에 대해 "진은 힙라인을 강조해야 하기 때문에 약간의 포토샵의 도움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에 브아걸 나르샤는 "신민아는 약간이겠지만 난 100% 수정을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금일 '오 마이 비너스'에서 몸꽝으로 변신한 신만아의 모습이 첫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신민아는 'O'으로 등장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KBS '오 마이 비너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와 역변한 여자 변호사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1월 16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