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일명 빼빼로데이) 사랑의 손길로 밥퍼주기 봉사

"밥은 새명이다"유명 연예인,스포츠스타 등 각계각층 동참 봉사자로 참가

2015-11-06     문상철 기자

연말연시 이웃의 훈훈하고 따뜻한 사랑의 손길이 그리워지는 계절. 매년 이어지고 있는 11월 11일(일명빼빼로데이) 밥퍼운동본부(다일공동체)와 사회적인 올인 러브라이트골프클럽이 공동주체하는 사랑의 밥퍼주기 행사가 서울시 동대문구 답십리1동 554 다일공동체 앞 마당에서 펼쳐진다.

"밥은 생명이다" 캐치프레이즈로 이날 행사에는 유명 연예인들을 비롯한 스포츠스타 등 각계각층 저명 인사들이 함께 참석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사랑의 밥퍼주기 봉사 활동을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