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예성, 드라마 '송곳' OST '너무 그립다' 부른다

2015-11-06     박병화 기자

드라마 ‘송곳’에 출연하며 데뷔 10년만에 첫 연기도전을 하고 있는 슈퍼주니어 ‘예성’이 OST에도 참여를 한다.

6일 관계자는 "예성이 연기 활동 도전에 이어 송곳 OST 수록곡인 '너무 그립다'에 참여한다"고 전했다. '너무 그립다'는 신인 작곡가 송하민이 작사작곡을 한 정통 발라드 곡으로 감성적인 가사와 멜로디가 특징이다. 여기에 예성의 깊이 있는 보컬이 더해져 그 완성도를 더했다.

특히 이 곡은 ‘송곳’에서 예성이 맡은 역할인 ‘황준철’의 감정을 아주 감성적으로 표현했다는 전언이다. 삶의 순간순간 사람들에게 상처를 받고 또 다시 사람들에게 위로를 받으며 느끼게 되는 사람에 대한 그리움과 외로움, 상처들에 대한 이야기를 곡에 실었으며, 예성이 드라마 속에서 믿었던 사람에 대한 배신감, 상처와 갈등을 고스란히 표현했다.

예성이 부른 송곳 OST '너무 그립다'는 송곳 5,6회가 방송되는 11월 8일 자정에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하여 발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