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알고 보니 나쁜 관상? "보조개 매력 포인트긴 하지만..."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관상

2015-11-06     이윤아 기자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의 관상이 새삼 화제다.

과거 방송된 JTBC '신의 한 수'에서는 셀프 관상법에 대해 다뤄졌다.

당시 역학자 조규문 교수는 "사람들을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는 보조개에도 관상이 있다"라며 신민아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보조개가) 신민아의 매력 포인트이기도 하지만 관상학 쪽에서는 나쁜 일로 놀라거나 다칠 수 있다고 본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6일 KBS '오 마이 비너스' 측은 77kg의 몸꽝으로 변신한 신민아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신민아가 출연하는 '오 마이 비너스'는 21세기 비너스에서 고대 비너스 몸매가 되어 버린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16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