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쿨한 성형수술 고백 "코에 보형물 넣었다가 뺐어"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성형수술 고백
2015-11-06 이윤아 기자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가 화제인 가운데, '그녀는 예뻤다'에서 열연 중인 배우 황정음의 성형수술 고백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황정음은 과거 방송된 MBC '정보석의 청담동 새벽 한 시'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황정음은 "코 수술을 했다가 너무 높아져서 뺐다"라며 "키아누 리브스처럼 됐다. 보형물을 넣지 말라고 했는데 넣어서 당장 뺐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황정음은 "지금은 본인의 코냐"라는 질문에 "내 코인데 이물질이 조금 남은 것 같다. 다 못 뺀 것 같다. 그랬더니 코가 좀 통통해져서 더 예뻐진 것 같다. 수술 안 한 코 같은 느낌이라서 좋다. 원래는 더 뾰족했다"라고 긍정적으로 대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지난 5일 방송된 MBC '그녀는 예뻤다' 15회에서는 예전 '역변녀' 모습으로 돌아간 혜진(황정음 분)이 자전거를 타고 누군가를 만나러 가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