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제' 아이유, 특이 식성 재조명 "생간 엄청 좋아해, 왕십리로 먹으러 가"

아이유 '제제' 논란, 특이 식성 재조명

2015-11-06     이윤아 기자

가수 아이유의 신곡 '제제'가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아이유가 밝힌 특이 식성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유는 지난 2011년 방송된 KBS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식성을 공개했다.

당시 아이유는 "생간을 엄청 좋아한다"라며 말문을 열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어렸을 때부터 아빠가 실험용으로 간을 먹게 했다"라며 "주로 왕십리로 (생간을 먹으러) 간다. 생간을 마음 같아선 매일 먹고 싶은데 구하기 힘드니까 한 달에 2~3번 정도 먹는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아이유의 신곡 '제제'는 소설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의 주인공 '제제'를 성적 대상으로 해석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출판사 측은 유감이라는 입장을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