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연영과 수시 합격 여진구, 연애 발언 눈길 "10살 연상까지 가능"
중앙대 연영과 수시 합격 여진구 연애 발언
2015-11-05 이윤아 기자
배우 여진구가 중앙대 연영과 수시 합격 소식을 전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여진구의 연애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9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서부전선'의 주인공 여진구와 설경구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당시 여진구는 "스무살이 되면 연애를 하고 싶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설경구는 "여진구가 곧 스무살이 된다"라며 "누나들, 이제 얼마 안 남았다. 내가 넌지시 물어봤는데 10살 연상까지 가능하다더라"라고 덧붙였다.
특히 여진구는 설경구의 말에 "더 가능하다. 나이는 정말 신경쓰지 않는다"라고 말해 누나 팬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한편 여진구는 "아직 얼떨떨하다"라며 중앙대 연영과 수시 합격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