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매전면 새마을 3단체, 사랑의 집 고쳐주기 운동 펼쳐

2015-11-05     서성훈 기자

청도군 매전면 새마을 3단체(협의회장 이종호, 부녀회장 이명순, 문고회장 강호희)가 3일 불우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운동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이날 매전면 두곡리에 거주하는 노인 집의 노후된 지붕을 교체하고 집안을 청소 등의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종호 새마을협의회장은 “날씨가 본격적으로 추워지기 전에 집 고쳐주기 운동을 통해 어르신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사랑의 집 고쳐주기를 비롯해 소외되기 쉬운 이웃을 돕는 행사를 지속하여 행복한 매전면을 만들어 나가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