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오싹한 시체 목격담 재조명 "피가 다 빠져 하얗기만"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시체 목격담

2015-11-05     이윤아 기자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가 화제인 가운데, '그녀는 예뻤다'에서 열연 중인 배우 박서준의 군 복무 시절 일화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4월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는 박서준이 게스트로 출연해 군 복무 시절 일화를 공개했다.

당시 박서준은 "군 복무를 교도대에서 했는데 난 내가 헌병으로 빠질 줄 알았다"라며 "하지만 청주 교도소로 배정받았다"라고 말문을 열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박서준은 "제소자 관련 서류를 보는 과정에서 시체를 봤다. 사진으로만 봐도 끔찍했다. 시체의 피가 다 빠져 하얗기만 하더라. 충격을 많이 받았다"라고 덧붙여 시청자들의 등골을 오싹하게 만들었다.

한편 4일 방송된 MBC '그녀는 예뻤다'에서는 14회에서는 모스트 판매 1위 탈환을 위해 애쓰는 성준(박서준 분)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혜진(황정음 분)의 모습이 그려져 훈훈함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