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패치 강용석, 동료 김구라 옹호 발언? "허튼짓거리 안 할 사람이다"

강용석 김구라 옹호 발언

2015-11-05     권은영 기자

디스패치 강용석 사건 보도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동료 김구라의 과거 발언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과거 JTBC '썰전'에서 김구라는 당시 불거진 강용석의 불륜 스캔들을 언급했다.

해당 방송에서 강용석은 "마흔 여섯에 스캔들 주인공이 됐다"고 밝혔다.

이에 김구라는 "나한테도 전화가 많이 와서 '그 사람은 대통령이 될 사람이라 허튼짓거리는 안할 것이다'라고 적극 해명 중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디스패치 강용석 소식이 전해지자 일부 누리꾼들은 "강용석에게 진실을 요구한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디스패치 측은 강용석과 도도맘이 일본에서 만났으나 시간이 맞지 않아 함께 식사를 못했다던 주장에 대해 반박하는 내용을 보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