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 샘플링 의혹' 아이유, 은퇴 언급 "결혼하면 일 다 그만둘 것"
아이유 은퇴 발언
2015-11-05 권은영 기자
아이유 무단 샘플링 의혹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아이유의 과거 은퇴 발언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아이유는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스무살이 되니 하고 싶은 게 있다"고 밝혔다.
아이유는 "소속사도 모르게 아무 계획 없이 연애 발표를 해보고 싶다. 생방송 중 '저 남자친구 생겼어요'라고 고백하고 싶다. 가장 예쁘고 인기 많고 사랑 많이 받을 때 결혼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아이유는 "결혼을 하면 일을 다 그만둘 것 같다"고 고백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지난 3일 아이유 무단 샘플링 의혹 소식이 보도되자 소속사 로엔트리 측은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 즉시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소속사 측에 연락을 취해 해당 보이스 샘플에 대한 확인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