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선처 호소, 심경 고백 "프로포폴의 '프'자만 나와도 소름 돋아"

에이미 프로포폴 심경 고백

2015-11-04     권은영 기자

에이미 선처 호소, 심경 고백 "프로포폴의 '프'자만 나와도 소름 돋아"

에이미 선처 호소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에이미의 과거 심경 고백 발언도 재조명되고 있다.

에이미는 지난 2013년 SBS E! 'K-STAR NEWS'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심경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에이미는 "이제 프로포폴의 '프'자만 나와도 소름이 돋는다"며 괴로운 심경을 털어놨다.

이어 에이미는 "힘든 걸 잠시 잊으려고 나쁜 약에 손을 대면 인생 자체가 무너지는 게 한순간이라는 걸 깨달았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에이미 선처 호소 이후 진행될 항소심 선고는 오는 25일 오후 2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