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 웨딩화보, 뇌섹녀 면모 "미국서 부시 前 대통령에게 교육상 수상"
한그루 뇌섹녀 면모 화제
2015-11-04 권은영 기자
배우 한그루 웨딩화보가 공개된 가운데, 그의 남다른 뇌섹녀 면모 또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월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한그루는 부시 미국 전 대통령에게 교육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당시 컬투가 "무술, 중국어, 연기 등 특기가 많다. 초등학교 때는 부시 전 대통령으로부터 ‘미국 대통령 교육상’을 수상했더라. 어떻게 받은 상이냐"고 묻자 한그루는 "공부로 받았다. 미국에 간 지 얼마 안 됐을 때 받은 상이라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에 컬투가 "공부 머리는 타고 낫나 보다"라고 칭찬하자 한그루는 "악바리 근성이 있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4일 패션지 '그라치아'는 결혼을 앞둔 한그루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