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반전 통장 잔고 눈길 "변호사 고용하느라 돈 없어, 430원 뿐"

에이미 반전 통장 잔고

2015-11-04     이윤아 기자

방송인 에이미의 항소심 재판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에이미가 통장 잔고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1년 방송된 QTV '순위 정하는 여자3'에는 에이미가 출연해 자신의 통장 잔고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에이미는 "지금 내 통장엔 430원 뿐"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변호사를 고용하느라 요즘 돈이 없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오늘(4일) 오후 2시 20분 서울고등법원 제1별관 306호 법정에서는 에이미의 출국명령처분취소 소송과 관련한 첫 변론기일이 열린다.

앞서 에이미는 향정신성의약품 복용 위반 혐의로 출국명령처분을 내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