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더스' 이청아, 연인 이기우 "우리 청아는 명품백 보다 손편지 좋아해" 애정 과시

'라이더스' 이청아 연인 이기우 애정 과시 재조명

2015-11-04     김지민 기자

배우 이청아가 드라마 '라이더스:내일을 잡아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화제인 가운데 연인 이기우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Y-STAR '노는 오빠'에서 '로맨틱 가이 되기'를 주제로 진행된 연애 토크에서 이기우는 자신의 연애관을 밝혔다.

이날 연애 토크 중 여자가 싫어하는 프러포즈 유형 중 하나가 손편지 인것으로 밝혀지자 이기우는 "그런 거 좋아하는 거 아니었어? 나 예전에 손편지로 고백 한 적있는데"라며 부끄러워했다.

이에 김지훈이 "여자들은 명품백, 보석을 사줘야 좋아할 것"이라고 조언하자 이기우는 "우리 청아는 명품백, 시계등을 등한시하는 여자야. 손편지 좋아해"라며 이청아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또 이기우는 여자친구를 위한 팝아트 초상화 그리기 체험에서 연인 이청아의 얼굴을 그려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청아가 출연하는 E채널 '라이더스:내일을 잡아라'는 오는 8일 첫 방송 예정이다.

이청아는 '라이더스'에서 윤소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