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동호, 남다른 이상형 재조명 "거짓말 하지 않는 여자"

동호 결혼, 과거 밝힌 이상형 눈길

2015-11-04     이윤아 기자

그룹 유키스의 전 멤버 동호의 결혼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동호가 밝힌 이상형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1년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동호는 이상형에 대해 "거짓말을 하지 않는 여자"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당시 동호는 "거짓말을 하는 것도 듣는 것도 정말 싫어해요"라며 "제가 눈치가 빠른 편이거든요. 누군가가 거짓말을 한다는 것을 알면 '펑' 하고 폭발해요. 그래서 거짓말 하지 않는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어요"라고 이유를 덧붙였다.

한편 동호는 오는 28일 1살 연상의 신부와 1년 반만의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