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 샘플링 의혹' 아이유, 폭식증 고백 재조명 "마음 공허하면 먹는 걸로 속 채워"
아이유 무단 샘플링 의혹 과거 폭식증 고백
2015-11-04 이윤아 기자
가수 아이유가 무단 샘플링 의혹이 휩싸여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아이유가 폭식증을 고백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는 아이유가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아이유는 "마음이 공허하면 먹는 걸로 속을 채우려고 했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폭식증 때문에 치료를 받은 적도 있다"라며 "지금은 폭식이 몸에 좋지 않다는 것을 아니까 일어나자마자 운동도 하고 관리도 잘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아이유는 "지금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먹어야겠다는 생각은 하고 있다"라고 말해 팬들의 우려를 샀다.
한편 3일 아이유의 소속사 측은 무단 샘플링 의혹에 대해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소속사 측에 연락을 취해 해당 보이스 샘플에 대한 확인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