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체전대비 일반음식점 개방형 주방 매뉴얼 책자배부
2015-11-04 송남열 기자
아산시는 1년여 앞으로 다가온 2016년 체전을 대비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개방형 주방 위생 매뉴얼 책자를 제작․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배부한 책자는 식품의약안전처에서 제작한 자료를 토대로 음식점 운영중인 영업주와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개방형 주방의 기본 설계를 알기 쉽게 설명했다.
개방형 주방 설계를 보면 외국인 및 관광객 등이 사용하기 편하고 조리장을 객석을 보고 신뢰감을 가질수 있도록 설계 되어 기존 영업주의 주방 개선과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남효숙 위생담당관은 “내년 체전을 대비해 개방형 주방 매뉴얼 책자를 모범음식점을 비롯한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 주방을 개선하고 싶은 업소에 배부해 일반음식점 위생서비스가 한층 높아지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