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 황정음 보다 더 케미 돋는 박서준과 브로맨스 '입술 쭉 내밀며'

최시원 황정음 보다 박서준 브로맨스

2015-11-03     김지민 기자

'그녀는 예뻤다' 측이 혜진(황정음 분)과 신혁(최시원 분)의 놀이동산 데이트 현장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최시원과 박서준의 브로맨스가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달 30일 박서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ive and take라고 하길래. 여러분이 상상하시는 그런건 아닙니다 네네."라는 내용과 함께 최시원을 태그해 한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박서준과 최시원은 서로를 향해 입술을 내밀며 훈훈한 비쥬얼로 두 남성의 브로맨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최시원도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런 귀중한 선물을... 이왕 주실 거 다 주세요. 감사해요. 열심히해서 우리 꼭 1위 탈환을^^"이란 내용과 함께 박서준이 드라마에서 황정음을 백허그한 장면에 자신의 얼굴을 합성한 사진을 게재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14화에서는 김혜진(황정음 분)이 지성준(박서준 분)이 아닌 김신혁(최시원 분)과 놀이동산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예고돼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