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라이브 아이유, 외모 콤플렉스 고백 "코 작고 입체감 없어 보여"
아이유 '무릎' 라이브, 과거 외모 콤플렉스 고백 재조명
2015-11-03 이윤아 기자
가수 아이유의 '무릎' 라이브 영상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아이유가 외모 콤플렉스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밤이면 밤마다'에서는 아이유가 게스트로 출연해 소속사로부터 성형 권유를 받은 적이 없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아이유는 "오히려 내가 하고 싶어 졸랐다"라며 "평소 코가 작고 낮아 입체감이 없어 보이는 것이 콤플렉스였다"라고 답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아이유는 "데뷔 전 회사를 졸라서 성형외과를 찾았다. 병원에서 '피부가 너무 얇아서 세워봤자 1mm 밖에 올라가지 않는다'라는 말에 실망하고 돌아왔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유는 '무릎' 라이브 영상 공개에 이어 4일 정오에는 두 번째 스페셜 클립을, 6일 정오에는 세 번째 스페셜 클립을 각각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