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중국판 한국 대표 한동수, 장위안과 인증샷 화제 '훈훈하네!'
'비정상회담' 중국판 한국 대표 한동수 장위안 인증샷 눈길
2015-11-03 김효진 기자
중국판 '비정상회담'의 한국 대표 한동수가 JTBC '비정상회담'에 첫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중국 대표 장위안과의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지난 3월 한동수는 자신의 웨이보에 중국판 '비정상회담'인 '세계청년설'의 촬영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세계청년설' 녹화에 게스트로 참여한 장위안과 한동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동수는 지난 2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중국은 사회주의 국가이기 때문에 한국과 달리 주제가 소프트하고 수위가 낮다"며 "그 외 출연하는 사람들은 비슷하다. 독일 사람은 있지만 일본 사람은 없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